말 안 듣는 고딩일진녀 알몸으로 만들어버린 여대생 썰

말 안 듣는 고딩일진녀 알몸으로 만들어버린 여대생 썰

18 만두먹자 0 604
며칠전에 존나 평생 한번 볼까말까한 고귀한 구경해봤다ㅋㅋ

나 핸폰판매 알바하다가 영업정지 그 그지같은 정책때문에

울매장 망해서 알바짤리고 집안에서 몇일 존나 뒹굴다

이러다 진짜 방구석 찌질이 되는거 같아서 머리 식힐겸

동네 놀이터 가서 존나 머리 식히고 있는데

놀이터에 일진 고등어들 존나 모여서 담배 빨면서 떠들고 있더라
언뜻 언뜻 들리는 대화 들어보면 살벌하드라


근데 조금 있다가 여대생 정도 되 보이는 여자랑
딱 봐도 존나 왕따 잘 당하게 생긴 여고생이 놀이터에 왔어
딱 봐도 이 대딩년이 이 찌질여고생 언닌거 같은데 자기 동생
손 잡고 존나 씩씩 거리며 일진 패거리한테 성큼성큼 다가가드라

여대생년이 지 동생한테 누구냐고 물었고 그 찌질이여고생이

남자 고등어놈들 틈에 껴있는 일진 여고등어 가리키더라
그 일진년 얼굴 존나 ㅆㅅㅌㅊ이더라
ㅅㅂ 저렇게 생겨서 일진짓 하고 있는게 존나 한심하기도 하고
암튼 그 대딩년이 따라 나오라고 여고생 한테 손짓하드라

존나 상황 재밌게 돌아가더라 여대생VS일진여ㄱㄷ 매치 ㅋㅋㅋ

여대딩 앞에서 일진년 존나 짝다리 짚고 아줌마가 상관할 빠 아니잖냐고
존나 욕으로 도배한 현란한 말빨로 여대딩 농락하드라
ㅅㅂ 그런 욕들은 다 어디서 배워오는건지 참

여대딩 듣다듣다 빡돌아났는지 먼저 일진년한테 싸다구 선빵 날리드라

일진년 쳐맞자마자 바로 한대 쳐때리고 몇대 치고 박더니

둘다 머리잡고 옷잡고 존나 전형적인 계집년들 맞짱 되더라ㅋㅋㅋ

근데 존나 웃긴 건 지금부터임 ㅋㅋ
대딩년은 청바지에 상위도 뭔가 튼튼한 자켓같은 거 입었는데
일진년은 그냥 완전 타이트한 교복이었어 ㅋㅋㅋ

서로 막 멱살잡고 머리잡고 옷 잡아 당기다가
대딩이 그 일진년 브라우스를 잡아 당겼는데
워낙 그 일진년이 교복 브라우스를 지몸에 딱맞게 타이트하게 줄여놔서
브라우스 단추들이 정말 힘없이 투드득 하면서 하나둘씩 다 터져 나가드라
그와 동시에 그 일진년의 흰색 브라가 여과없이 드러났어
오 그때부터 내 자ㅈ도 꿈틀 거리더라
일진년 제대로 빡쳐서 "이 미친x아 디질래!"
싸움은 점점 더 거칠어졌고, 싸움이 거칠어지면 거칠어질 오히려
그 일진년 브라우스 점점 더 너덜너덜 거리고 나중엔 브라도 반쯤
벗겨져서 가슴 반쯤 드러남 ㅋㅋㅋ

근데 지켜보던 남자 고등어들 존나 오~ 함성 질러댐ㅋㅋㅋ
일진년 분한지 지도 그 대딩년 티셔츠랑 자켓 벗겨볼라 하는데
한 손으론 지 젖가슴 가릴랴 한 손으론 그 대딩년 잡을랴 정신없더라
오히려 그 일진년 블라우스 찢어지기까지 하고 브라는 어깨끈 까지
내려가서 완전 가슴은 물론이고 유ㄷ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버렸어

근데 여대딩 뭔가 필 왔는지 아예 노골적으로 일진년 벗기려고 작정하드라?
일진년이 지 머리채를 잡든 자켓을 잡든 상관안하고 오로지 그 일진년
치마 잡아 당기드라. 그러니깐 가뜩이나 치마도 그 일진년 존나게 줄여놨는데
여대딩이 악착같이 잡아당겨대니깐 치마도 헐렁헐렁 해져서 벗겨지기 직전.
헐렁해진 치마 사이로 그 일진년년 흰 팬티 살짝살짝 보이는데 내 자ㅈ도 커지고
주위 구경하든 남 고등어 새끼들도 침 흘리면서 자ㅈ 세우더라

그때부턴 일진년 반격도 못하고 젖가슴 가릴랴 치마 잡을랴 존나 급급
존나 애쓰는데도 결국 치마도 반쯤 벗겨져서 무릎까지 내려가서
존나 서 있기도 힘드니깐 그대로 대딩년이 그 일젼년 엎어뜨리더라
땅바닥에 엎어진 일진년 끝까지 지도 여대생 허리 주먹으로 퍽퍽 치는데도
여대딩 맞아도 끝까지 일진년 치마 잡아당겨서 결국 벗겨버리더라
ㅅㅂ 일진년 이제 지 몸에 걸친 거 팬티 천조각 한장이랑 양말밖에 없음

여대생 주저없이 곧바로 엎어져서 하나 남은 팬티 부여잡고 있는
일진년 팬티 양손으로 잡고 존나 잡아당기기 시작함ㅋㅋ
ㅅㅂ 이장면 때 나랑 남고등어 새끼들 존나 자ㅈ 풀발기
일진년 양손으로 팬티 사수하느라 젖가슴은 이미 전부 드러내놓고

여대딩년 존나 사악하게 발로 팬티 사수하고 있는 일진년 팔 존나 차드라
ㅅㅂ 그렇다보니 점점 팬티 여대딩 년에 의해 벗겨지기 시작ㅋ

게다가 팬티 하두 잡아당겨서 팬티 거의 걸레수준으로 막 늘어나
이미 반쯤 그 일진년 ㅂㅈ털까지 드러나기 시작함
반쯤 벗겨진 팬티 처절하게 붙잡은 일진년 울기 직전
여대딩 존나 있는 힘껏 발로 그 일진년 배 밟으니깐 일진년 아파서
팬티에서 두 팔을 놔 버림 결국 끝까지 지키지 못한 일진년 팬티는
여대딩한테 손에 넘어갔고 여대딩년은 재빠르게 일진년 팬티를 발목에서
빼네서 뒤로 던져 버리더라 결국 일진년 양말 빼곤 싹다 벗겨짐

그 뒤론 여대딩의 일방적인 관광타임 존나 일진년 땅에 흙 먹어가며
다 드러난 지 알몸 쳐 가리기 바쁘고 여대생은 밟고 차고 벌리고 당기고
더 웃긴건 남고등어 새끼들 말린 생각도 안하고 구경 쳐 하드라
ㅅㅂ 내가 있는 곳에서 좀 떨어져 있어서 자세히 안 보였음
남고등어 새끼들은 바로 앞에서 봤으니 그년 ㅂㅈ랑 똥ㄲ 존나 자세히 봤겠지
아 ㅅㅂ 존나 또 부럽네

나중엔 여고등어년 안되겠는지 존나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울고불고 빌기 시작함

결국 일진년이 여대생의 찌질이동생한테 알몸상태에서 무릎까지 쳐 꿇고
싹싹 빌면서 사과받고 나서야 여대생 지 동생 데리고 쳐 가버림ㅋㅋ
ㅅㅂ 그 여대딩 그때 존나 멋있드라 ㅅㅂ 레지던트 이블 여주인공 같음

남고등어들 그제서야 여ㄱㄷ년 부축하고 옷 챙겨주고 그러더라ㅋㅋ
ㅅㅂ 싸움 끝나자 마자 나한테 혹시라도 불똥 튈까봐 황급해 놀이터 빠져나옴
그리고 일주일 동안 그 일진년 여대딩한테 팬티 벗겨지는 장면 생각하면서
딸 쳤음 아 존나 야동 보고 치는거 보다 더 상쾌하게 쭉쭉 나오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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